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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업무 안내

금융사기 신고 후 기록: 지급정지 요청과 환급 결과를 구분하세요 · 송금 피해가 의심되면 자료 정리 때문에 신고를 늦추지 않습니다 · 접수 기록에는 비밀정보 대신 확인할 항목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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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관련 대륜 공식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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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관련 대륜 공식 법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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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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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상황별 질문

금융사기는 피해자가 직접 돈을 보냈는지, 정보만 넘겼는지, 현금이나 카드를 건넸는지에 따라 쓸 수 있는 구제 절차가 달라집니다. 아래 여덟 갈래는 돈이나 정보가 빠져나간 통로를 기준으로 나눈 것입니다.

수사기관⁠·⁠금융당국 사칭형

경찰이나 공소청 검사,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계좌가 범죄에 연루되었다며 안전한 계좌로 돈을 옮기라고 요구하는 유형입니다. 2026년 10월 2일 이후 공소청 검사는 직접 수사를 하지 않고, 어느 기관이든 전화로 돈의 이체를 요구하는 절차는 없습니다. 상대가 보낸 공문 사진이나 사건번호는 손쉽게 위조되므로 그 자체로 확인 수단이 되지 않습니다. 보낸 직후 할 일은 피해를 알아챈 직후의 순서에 정리했습니다.

대출 빙자 선입금형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 준다며 기존 대출을 먼저 갚으라거나 보증료⁠·⁠전산 비용을 보내라고 요구하는 유형입니다. 전기통신금융사기 특별법은 재화나 용역을 가장한 행위를 대상에서 빼면서도, 대출의 제공⁠·알선⁠·중개를 가장한 행위는 명시적으로 포함합니다. 대출 선입금 요구를 참고하십시오.

메신저 가족⁠·⁠지인 사칭형

자녀나 지인을 사칭해 휴대전화가 고장 났다며 상품권 구매나 송금, 신분증 사진을 요구하는 유형입니다. 상대가 보낸 프로필 사진과 말투만으로는 진위를 가리기 어렵고, 원래 알던 번호로 직접 통화해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이미 상품권 번호를 보냈다면 발행사에 사용 정지를 요청할 수 있는지부터 알아봅니다. 메신저 사칭 확인법으로 이어집니다.

악성 앱⁠·⁠원격 조종형

문자 속 링크를 눌러 앱을 설치했거나 상담원이라는 사람의 안내로 원격 제어 앱을 허용한 뒤 계좌와 카드에서 돈이 빠져나간 유형입니다. 접근매체가 부정한 방법으로 획득되어 사고가 난 경우 금융회사의 배상 책임이 문제 되고, 이용자의 고의나 중대한 과실은 약관에 적힌 범위에서만 따집니다. 악성 앱과 원격 조종, 금융회사의 배상 책임을 함께 보십시오.

명의도용 개통⁠·⁠대출형

넘어간 신분증 사진이나 인증 정보로 휴대전화가 새로 개통되거나 비대면 계좌와 대출이 만들어진 유형입니다. 내 이름으로 된 금융 거래 전체를 먼저 확인하고, 만들어진 대출에는 명의도용 사실을 금융회사에 서면으로 알립니다. 명의도용 대출과 계좌에서 다룹니다.

카드 부정사용형

카드 번호와 유효기간이 새어 나가 해외 결제나 온라인 결제가 승인된 유형입니다. 카드를 분실 신고한 때부터는 카드사가 책임을 지고, 위조되거나 해킹으로 얻은 정보로 결제된 경우에도 카드사 책임이 원칙입니다. 카드 부정결제의 책임을 확인하십시오.

현금⁠·⁠카드 직접 전달형

사칭한 사람의 지시로 은행에서 현금을 찾아 찾아온 사람에게 건네거나 카드를 우편으로 보낸 유형입니다. 송금이 아니어서 피해자가 은행에 직접 피해구제를 신청하는 길은 좁고, 수사기관이 돈이 입금된 계좌를 확인해 지급정지를 요청하는 절차가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지를 건 수사기관은 영업일로 30일이 지나기 전에 누가 얼마를 잃었는지 은행에 통지해야 하므로, 신고할 때 현금을 넘긴 시각과 액수를 또렷이 말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장⁠·⁠접근매체 제공 연루형

아르바이트나 대출 조건이라며 통장과 체크카드, 인증 정보를 넘겼다가 내 계좌가 사기에 쓰인 유형입니다. 대가를 받고 접근매체를 빌려주거나 넘기는 행위는 그 자체로 처벌 대상이고, 계좌가 지급정지되면 전자금융거래 제한도 함께 걸릴 수 있습니다. 미리 막는 방법은 차단 서비스에 있습니다.